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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사검]다양한 도배 하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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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Interview

[이천사검]다양한 도배 하자 확인

하방

2023.03.24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하자를 뽑자면 단연코! "도배 하자"를 뽑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 때문에 하자판정기준에서도 "도배 하자"는 들뜸, 요철, 주름 등 다양한 범위에서 하자로 인정해 주고 있는데요.

이번 현장에서도 역시 다양한 하자가 발견되어 고객님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였답니다.

도배 마감의 경우 걸레받이가 먼저 시공되고 그 다음 도배마감이 되어야 하는데,

시공순서가 뒤바뀌면 첫번째 사진과 같은 하자가 됩니다.

틈새가 그대로 벌어져 있어서 이물질이 들어감은 물론 미관상 좋지 않지요.

창틀에 부착된 도배의 경우, 창틀 떨림이 있다면 2번째 사진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이 경우 점차 말려들어가 변색이 되게 되지요.

쫙쫙 펴져야 예쁘게 발릴텐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지 못하다면?

마지막 사진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도배 주름"의 경우에도 미관상 상당히 거슬리는 하자임으로 보수를 신청해야 합니다.

도배 하자의 경우 특히, 빠르게 보수 신청을 해야 하는데요.

해당 아파트를 위해 도배지가 한정적으로 제작되기에, 시간이 지나면 다른 색깔의 도배지로 보수 받아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다른 색깔, 다른 무늬의 벽지가 방에 발린다면?

하자 아닌 하자가 될 수 있겠지요.

현장사진 (사진을 누르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현장 사진
현장 사진